주식이 '사업 파트너(지분)'라면 채권은 '돈 빌려준 사람(채권자)'의 권리입니다. 발행 주체가 망하지 않는 한 원금과 이자가 보장되므로 주식보다 안전한 자산으로 분류됩니다.
핵심 포인트
- 핵심 원리: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은 떨어진다 (반비례 관계)
- 종류: 국채(국가), 회사채(기업), 지방채 등
- 신용등급: 등급이 낮을수록(위험할수록) 더 높은 이자를 줘야 돈을 빌릴 수 있음
쉽게 이해하기
경기가 불안할 때 투자자들은 주식을 팔고 안전한 국채로 몰립니다. '채권 금리 급등' 뉴스는 기업들이 돈 빌리기 어려워졌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