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장 직관적인 국가의 장사 실적입니다. 수출이 더 많으면 흑자, 수입이 더 많으면 적자입니다. 자원 빈국인 한국은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수입액이 급증해 무역수지 적자가 나기 쉽습니다.
핵심 포인트
- 흑자: 달러 유입 → 환율 하락 압력
- 적자: 달러 유출 → 환율 상승 압력
- 불황형 흑자: 수출도 줄었는데 수입이 더 많이 줄어서 억지로 흑자가 난 상황 (좋지 않음)
쉽게 이해하기
반도체 수출이 잘 되면 무역수지 흑자 폭이 커집니다. 반면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 기름을 사 오느라 무역수지가 적자로 돌아설 수 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