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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매도

없는 것을 판다. 주가 하락이 예상될 때 주식을 빌려서 판 뒤, 나중에 싸게 사서 갚아 차익을 남기는 기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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떨어질 때 돈을 버는 투자법입니다. 주가가 내려가야 이득을 보므로, 주로 기업의 가치가 고평가되었다고 판단할 때 사용합니다. 개인투자자들에게는 '주가 하락의 주범'으로 미움을 받기도 합니다.

핵심 포인트

  • 순서: 주식 대여(차입) → 매도 → 주가 하락 → 매수(상환) → 차익 실현
  • 순기능: 주식 거품 제거, 유동성 공급
  • 역기능: 투기적 공격 시 주가 급락 조장, 개인에게 불리한 기울어진 운동장

쉽게 이해하기

10만 원짜리 주식을 빌려서 팔고, 7만 원이 되었을 때 다시 사서 갚으면 3만 원을 법니다. 반대로 주가가 오르면 손실이 무한대로 커질 수 있는 위험한 투자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