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리가 거의 0%에 가까운데도, 사람들이 '미래가 너무 불안해' 또는 '금리가 곧 오를 거야'라고 생각하며 현금만 선호하는 상황입니다. 중앙은행의 약발이 전혀 먹히지 않는 구간입니다.
핵심 포인트
- 특징: 통화정책 무력화 (금리 인하 효과 없음)
- 해결책: 재정정책(정부가 직접 돈 쓰기)이 더 효과적일 수 있음
- 사례: 일본의 장기 불황
쉽게 이해하기
말을 물가로 끌고 갈 수는 있어도(금리 인하), 억지로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다(소비/투자 부진)는 격언이 딱 들어맞는 상황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