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이면 완전 평등(모두 똑같이 범), 1이면 완전 불평등(한 명이 다 가짐)을 뜻합니다. 수치가 높을수록 빈부격차가 심하다는 경고 신호입니다.
핵심 포인트
- 기준: 보통 0.4를 넘으면 불평등이 심각해 폭동 등 사회 불안이 일어날 수 있다고 봄
- 한국 상황: 0.3 초반대로 OECD 국가 중 중간 수준이나, 자산 불평등은 더 심각함
- 한계: 소득만 따지므로 부동산 등 자산 격차를 완벽히 반영하지 못함
쉽게 이해하기
경제가 성장해도 지니계수가 악화된다면, '성장의 과실이 부자들에게만 쏠리고 있다(낙수효과 실종)'는 비판을 받게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