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득이 낮을수록 먹고사는 데 쓰는 돈의 비중이 높습니다. 소득이 늘어나면 식비 절대액은 늘어도,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(엥겔 지수)은 줄어듭니다.
핵심 포인트
- 법칙: 엥겔 지수가 높을수록 생활 형편이 어렵다는 뜻 (0.5 이상이면 후진국형)
- 예외: 최근엔 맛집 탐방 등 '미식 트렌드'로 고소득층의 식비 지출도 큼
- 주거비: 슈바베 지수 (주거비 비중)
쉽게 이해하기
물가가 올라 엥겔 지수가 치솟으면, 문화생활이나 쇼핑을 줄일 수밖에 없어 삶의 질이 팍팍해졌음을 체감하게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