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든 금리의 기준점이 됩니다. 수도꼭지 밸브와 같아서, 기준금리를 올리면 시중의 돈줄이 마르고(긴축), 내리면 돈이 풀립니다(완화).
핵심 포인트
- 파급효과: 기준금리 인상 → 대출/예금 금리 상승 → 소비/투자 위축 → 물가 하락
- 결정기관: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(연 8회 결정)
- 목표: 물가 안정(제1목표) 및 금융 안정
쉽게 이해하기
기준금리가 오르면 '영끌'해서 집을 산 사람들의 대출 이자 부담이 즉각적으로 커집니다. 반면 예금 생활자에게는 소득이 늘어나는 기회가 됩니다.
